협회를 소개하는 참신한 리플렛을 소개합니다.
기존 리플렛이 업무 내용을 딱딱하게 나열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리플렛은 감성적인 슬로건과 직관적인 디자인, 그리고 입체 상징물 팝업을 통해 ‘받는 분의 입장’에서 재미있고 오래 기억에 남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표지는 로고를 남·북 양쪽으로 나누어 표현했습니다.
표지를 열면(남북이 열리면) 협회의 주요 사업이 자연스럽게 소개되고, 표지를 닫으면(남북이 만나면) 협회 로고가 완성됩니다. 남북 교류의 현장에 언제나 협회가 함께한다는 의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내지를 펼치면 튀어나오는 다리는 단절된 남과 북을 잇는 협회의 역할을 상징하며, 더 나아가 민(民)과 관(官)을 연결한다는 의미도 함께 담았습니다.
아울러 관심 있는 분들이 현장에서 바로 모바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협회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웹진, 대북지원정보시스템, 북한지하자원넷의 QR코드도 삽입했습니다.
리플렛을 보실 때 위 의미를 함께 떠올려 주시면 더 잘 와닿으실 것 같습니다.
이런 입체 팝업형 홍보 리플렛, 혹시 보신 적 있으신가요?
리플렛이 필요하신 분은 종합지원센터(02-3453-4433)로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